2026. 7. 10. 18:00ㆍ입시 수다/입시 분석
메이저-리서치 솔루션(원투나인·메이저) 안내 및 신청 방법
메이저-리서치 석진우 소장입니다. 원투나인 전략·서류 솔루션과 메이저 전략·서류·면접·정시 솔루션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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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메이저-리서치 솔루션 진행 후기 (전략·서류·면접·정시)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2026학년도 대입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석소장 및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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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주요 대학교 교과 전형 수능 최저학력 기준 정리 및 수시 지원 전략!
안녕하세요, 주팀장입니다! 지난 Contents에서는 내신 반영 비율 독특한 학교와 주요 대학 등급별 산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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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교과 전형 내신 반영 비율 독특한 대학교 및 주요 대학교 등급별 산출 점수 비교!
안녕하세요, 주팀장입니다! 지난 Contents에서는 ‘턱걸이 인서울이라도 하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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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저-리서치 운영팀 이실장입니다.
이번 Contents에서는 2027학년도 주요 교과 전형을 ‘수능 최저학력 기준별’로 나누어 분석하고자 합니다. 대학별로 서류 평가의 비중을 높이거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완화하거나 폐지하는 사항들이 있어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변화가 있는지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내 사항
데이터가 매우 방대해 지원 제한(추천 인원, 졸업 연도, 지역 제한 등)은 표에서 제외했습니다. 단, 제외했다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실제 지원 시 반드시 대학 모집요강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숫자만 보면 ‘2합5’처럼 단순해 보여도 특정 과목 필수 포함, 영어 별도 등급 요구 등으로 실질 최저가 3합8 수준이 되는 전형이 많기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학부모가 응시 기준을 반영 기준으로 착각하는 문제가 있어 이번 자료에서 두 기준을 명확히 분리해 표기했습니다. 사탐 응시는 가능하지만 최저 반영은 과탐만 되는 전형을 국영수로 최저를 충족할 계획이라면 사탐 응시도 가능한데, 이를 모르고 불필요하게 과탐 2과목을 끌어안고 가는 실수가 실제로 매우 많습니다. 이 구분은 전략적 선택(사탐 전환, 내신·비교과 투자 등) 시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는 학과·계열·지역인재·전형 유형마다 최저가 크게 달라집니다. 하나의 기준으로 일반화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대학의 2027학년도 모집요강 원문을 직접 확인해야 한합니다. 또한, 메디컬(의·치·한·약)은 일부 대학만 포함되어 있어 이번 자료만으로 전체 경향 파악 불가합니다. 의대는 별도로 제작된 [전국 의대 의예과 수시 2027 모집인원 & 2026 입결] Contents를 참고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치대·한의대·약대도 별도 Contents 제작 예정입니다.
의과대학(의대) 의예과 수시(교과·학종(종합))2027학년도 모집 인원 & 수능 최저학력 기준 & 2026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오늘은 2027학년도 의대 수시 전형과 2026학년도 의대 입결 자료를 함께 취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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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없는 학생부 교과 전형

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건국대 수시 입결) : KU지역균형 & KU자기추천 전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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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동국대 수시 입결) : 학교장추천인재 & DoDream 전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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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숙명여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선발 & 미래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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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최저가 없는 교과 전형은 학생들의 기대와 달리 매우 적습니다. 대학 입장에서는 최저 없이 학생을 선발하는 것이 부담이 크기 때문입니다. 건국대 KU지역균형, 동국대 학교장추천인재는 이름만 교과 전형일 뿐 서류 평가가 포함된 사실상 종합 전형이므로 이번 분석에서는 비중을 두지 않았습니다. 올해 가장 큰 변화는 숙명여대인데, 순수 교과 전형이 세미 학종 형태로 변화, 지원 전 반드시 환산 방식·서류 영향력 확인 필요합니다.
- 기존: 교과 100% + 수능 최저 적용
- 2027학년도 : 수능 최저 폐지(약학부 제외) + 교과 70% + 서류 30%
순수 교과(최저 없음 + 서류 없음) 전형은 인서울 일부 대학에만 남아 있는 추세입니다. 선택 폭은 좁아지고, 경쟁률은 상승하며, 일부 전형은 비교과까지 챙겨야 하는 구조로 복잡성이 증가했습니다.
2. 3개 영역 각 3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서강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서강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 & 일반 전형 경쟁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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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교과(지역균형) 전형의 수능 최저는 ‘3개 각 3등급’입니다. 단순 계산으로 3합 9 수준이며, 서성한 교과를 노리는 상위권 학생에게는 기본적으로 모두 충족하는 최저입니다. 실제 입결 분석에서도 수능 최저 충족률이 약 80% 수준으로 매우 높아, 최저로 인한 변별력은 거의 없습니다.
이 전형은 최상위권 학생들의 ‘안정 카드’ 역할을 합니다. 서강대를 안정으로 깔아두고 서연고로 이동(탈주)하는 패턴이 흔합니다. 동시에, 상위권이 빠져나간 자리를 노리고 추가 합격(충원율)을 기대하는 서성한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3. 2개 합 4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연세대 교과(추천형)과 한국외대(서울) 교과(학교장추천)은 모두 2개 합 4등급이라는 높은 수능 최저를 요구한다. 하지만 전형 성격·지원 전략은 완전히 다릅니다.
[연세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연세대학교 교과(추천형) 전형은 상위권 교과 전형 중 드물게 서류 없이 교과 100%로 선발하는 전형입니다. 내신 정량 성적이 매우 강한 학생에게 확실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인문 계열은 국어·수학 중 1개 필수 포함,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등 세부 제한 조건이 많습니다. 표만 보면 단순히 ‘2합4’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응시·반영 조건이 까다로운 대학이므로 반드시 2027 모집요강 원문 확인 필수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2026학년도 교과(학교장추천) 전형 수시 입시 결과 (2026 한국외대 학추 입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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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 교과(학교장추천) 전형은 동일하게 2개 합 4등급이지만 전략적 접근은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외대는 중경외시 라인 중에서도 수능 최저가 특히 높게 걸려 있어, 실제 충족률이 40~60% 수준으로 매우 낮습니다. 즉, 최저 미충족으로 대량 탈락 → 실질 경쟁률 급감 구조가 반복됩니다. 또한, 외대는 독특한 교과 산출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외대식 계산에서 점수가 유리한 학생 + 2합4를 돌파할 수 있는 학생이라면 입결 펑크를 노린 과감한 상향 지원이 오히려 최고의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4. 2개 합 5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연세대 교과(추천형) 전형의 자연 계열은 2개 합 5등급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며, 인문 계열(2개 합 4등급)에 비해 한 등급 완화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자연 계열 역시 영어 3등급, 한국사 4등급 이내 기준이 별도로 적용되고 수학 필수 포함 조건이 붙어 있어 실제 지원 전에는 반드시 모집요강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세대 교과 전형은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비교적 무난한 최저 기준으로 인식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최상위권 지원자가 몰리며 입결이 높게 형성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경희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경희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 & 네오르네상스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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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이화여대 수시 입결) : 고교추천 & 미래인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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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중경외시 라인에서는 경희대 교과(지역균형)과 이화여대 교과(고교추천) 전형이 대표적입니다. 이 라인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2개 합 5등급은 중앙대(3개 합 7등급)나 한국외대(2개 합 4등급)에 비해 상대적으로 맞추기 쉬운 최저 기준입니다. 다만 경희대는 교과뿐 아니라 출결·봉사·서류까지 반영하는 구조라 비교과 영향이 크고, 반대로 이화여대는 올해도 교과 100% 구조를 유지해 상위권 여학생들의 안정 카드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화여대는 인문은 국어 필수, 자연은 수학 필수 포함 조건이 있어 지원 전 확인이 필요하며, 아주대 교과 전형은 탐구 2과목만으로 최저를 충족할 수 없다는 제한이 있어 이 역시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홍익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홍익대 수시 입결) : 학교장추천자 & 학교생활우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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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에 새롭게 2개 합 5등급 라인으로 들어온 홍익대 교과(학교장추천자) 전형은 기존의 3개 합 8등급이라는 무거운 최저 기준을 대폭 완화했습니다. 게다가 교과 100%라는 순수 교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입결 상승이 거의 확정적입니다. 주변 대학들의 변화도 홍익대 입결 상승을 더욱 가속화할 전망입니다.
건국대와 동국대는 최저가 없지만 서류 평가가 포함된 세미 학종 구조라 비교과가 약한 학생에게 부담이 되고, 숙명여대는 기존 교과 100%에서 올해 교과 70% + 서류 30%로 바뀌면서 순수 교과 지원자들이 더 이상 숙명여대를 편하게 묶어 지원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결국 내신 정량 성적으로만 승부를 보려는 학생들은 홍익대 교과 전형에 더 무게를 둘 가능성이 높아지고, 홍익대 자체도 최저가 완화되었기 때문에 경쟁률과 입결이 상승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형성된 셈입니다.
5. 2개 합 6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2027학년도 교과 전형 중 2개 합 6등급 라인은 이미 2026학년도에 한 차례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죽전)처럼 국숭세단 주요 교과 전형들이 2개 합 6등급 기준으로 재편되면서, 중상위권 학생들이 적정·안정 카드로 묶어 지원하기 좋은 구간이 형성된 것이다. 2027학년도 역시 이 흐름이 그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국민대 수시 입결) : 교과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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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숙명여대 교과(지역균형선발) 전형은 작년까지만 해도 2개 합 6등급 기준을 적용하며 건동홍숙~국숭세단 라인에서 여학생들의 안정 카드 역할을 했지만, 올해부터 서류 평가가 들어가고 수능 최저가 폐지되면서 더 이상 순수 교과 안정 카드로 보기 어려워졌습니다. 그 결과 순수 내신으로만 승부를 보려는 학생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국민대, 숭실대, 세종대, 단국대 교과 전형으로 쏠릴 수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홍익대의 수능 최저 완화, 건국대·동국대·숙명여대의 서류 반영 기조까지 겹치면서 순수 교과형 학생들이 국숭세단으로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해당 구간의 입결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동덕여대와 한국외대(글로벌)가 새롭게 2개 합 6등급 라인에 합류했다. 동덕여대는 기존 2개 합 7등급에서 2027학년도부터 약학과를 제외한 전체 모집 단위의 최저를 2개 합 6등급으로 강화하면서 여학생들의 안정 카드가 한 단계 상향된 셈입니다. 한국외대(글로벌)는 기존에는 한 과목만 3등급을 맞추면 통과할 수 있었던 매우 완화된 구조였지만, 올해부터 2개 합 6등급을 요구하게 되면서 한 과목만 집중해 외대 교과를 노리던 학생들에게 부담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6. 2개 합 7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서울과기대 수시 입결) : 고교추천 & 학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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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교과 전형 중 2개 합 7등급 라인은 비교적 완만한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요구하는 구간입니다. 서울과학기술대 교과(고교추천) 전형은 올해도 2개 합 7등급 기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아주대(2합5), 국민대·숭실대·세종대(2합6)처럼 주변 대학들의 최저가 상대적으로 높다 보니 수능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서울과기대를 적정·안정 카드로 활용하는 흐름이 꾸준히 이어져 왔습니다. 특히 건국대와 동국대가 서류를 반영하는 세미 학종 구조라 비교과가 부족한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상황에서, “수능만 조금 더 해서 서울과기대를 쓰자”는 전략이 흔하게 나타났습니다.
올해는 홍익대의 수능 최저 완화로 일부 학생들이 상향 이탈할 가능성이 생겼고, 숙명여대가 [교과 100%]에서 [교과 70% + 서류 30%]로 바뀌면서 순수 교과만 노리던 여학생들의 주요 진입로가 막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서류 부담이 없는 서울과기대 교과 전형으로 지원자가 더 몰릴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률 상승도 불가피해 보입니다.
[가톨릭대학교 2026학년도 입시결과 자료집]

가톨릭대는 광명상가 라인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를 요구하는 대학으로, 2개 합 7등급이라는 낮은 기준 덕분에 충족률이 대부분 80%대에 달합니다. 그만큼 최저 미충족으로 인한 변별력이 거의 없어 추합을 노리기에는 어려운 전형입니다.
한양대(ERICA) 교과(지역균형선발)과 성신여대 교과(지역균형) 역시 2개 합 7등급 기준을 적용합니다. 두 대학 모두 학교 라인 대비 최저가 여유로운 편이라 입결이 높게 형성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한양대(ERICA)는 국어·수학·영어·탐구 1과목을 모두 필수로 응시해야 하고, 덕성여대는 영어를 제2외국어/한문으로 대체할 수 있으며, 경기대는 영어 1·2등급을 동일하게 1등급으로 반영해 영어 2등급 학생에게 최저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 등 대학별 세부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7. 3개 합 6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2027학년도 교과 전형 중 3개 합 6등급 라인은 사실상 교과 전형에서 가장 난도가 높은 구간입니다. 수능에서 등급을 받아야 하는 과목 수가 늘어날수록 관리해야 할 영역이 많아지고, 한 과목만 실수해도 최저 충족이 무너지는 구조이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라인은 상위권 중에서도 수능·내신·비교과를 모두 갖춘 학생들만 도전 가능한 전형으로 평가됩니다.
성균관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성균관대 수시 입결) : 학교장추천 & 융합형 &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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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는 대표적으로 이 강한 기준을 유지하는 대학입니다. 자유전공, 글로벌리더, 글로벌경영뿐 아니라 전자전기·컴퓨터·반도체융합 등 주요 인기 모집 단위에서 3개 합 6등급을 요구합니다. 여기에 [교과 80% + 서류 20%] 구조가 더해지기 때문에, 내신만 좋아서는 부족하고 비교과 관리까지 탄탄해야 하며, 동시에 높은 수능 최저까지 충족해야만 실질 경쟁이 가능한 전형이다. 즉, 세 요소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합격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2027학년도에는 국어·수학·영어·탐구를 모두 필수로 응시해야 하고,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하되 제2외국어/한문으로 탐구 1과목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과탐을 응시한 경우에는 탐구 2과목 평균과 과탐 상위 1과목 중 더 유리한 등급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다만 실제 지원자들의 패턴을 보면 대부분 국영수 3과목 또는 국영수 2과목+탐구 1과목 조합으로 최저를 맞추기 때문에, 이 변화가 입결에 큰 실효성을 가져올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8. 3개 합 7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2027학년도 교과 전형 중 3개 합 7등급 라인은 상위권 학생들이 가장 많이 묶어 지원하는 구간입니다. 고려대 교과(학교추천) 전형은 3개 합 7등급을 요구하며, 이를 고려하는 학생들은 연세대 교과(추천형)도 함께 검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연세대는 교과 100% 구조이지만 단순 평균 등급이 아니라 Z점수·표준편차를 반영해 내신 산출 방식에서 유불리가 갈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세대는 최저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Z점수에 자신 있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반면, 고려대는 3개 합 7등급을 맞출 수 있고 내신·비교과 모두 자신 있는 학생들이 주로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한양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한양대 수시 입결) : 추천형 & 서류형·면접형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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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교과(추천형) 역시 고려대·성균관대·중앙대와 함께 3개 합 7등급 라인으로 묶여 상위권 학생들이 지원하는 전형입니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는 지원 자격이 ‘국내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로 제한되기 때문에, 2027학년도는 내신과 최저를 모두 갖춘 재수생들이 막차로 유입될 가능성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앙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중앙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 & CAU융합형·탐구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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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교과(지역균형) 전형은 중경외시 라인에서 선호도가 높고, 3년 연속 [교과 90% + 출결 10%]라는 순수 교과 구조를 유지하고 있어 내신과 최저로 승부를 보는 전형입니다. 특히 영어 1등급과 2등급을 동일하게 1등급으로 반영하기 때문에 영어가 간당간당한 학생들에게는 큰 이점이 됩니다. 다만 수능 최저 충족률이 60~70%대로 높아 ‘최저만 맞추면 합격’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순수 교과 전형 자체가 많지 않아 전국의 내신·최저 강자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라 큰 변수가 발생하기 어렵다는 점을 반드시 유의해야 합니다.
9. 3개 합 8등급 이내 학생부 교과 전형

서울시립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서울시립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선발 & 학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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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교과 전형 중 3개 합 8등급 라인은 사실상 서울시립대 교과(고교추천) 전형이 중심입니다. 서울시립대는 [교과 80% + 교과정성평가 20%] 구조로 운영되며 한국사 4등급 이내 기준도 함께 적용됩니다. 이미 2026학년도에 최저 기준을 3개 합 7등급에서 3개 합 8등급으로 완화하고, 교과정성평가를 도입하면서 입결이 전반적으로 상승한 바 있습니다. 2027학년도에는 이 기조를 이어가면서 교과정성평가 비중을 20%로 강화해 비교과 요소를 더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는 의도를 드러냈습니다.
주요 대학들이 대부분 3개 합 7등급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한 과목이라도 삐끗할까 걱정되는 학생들이 서울시립대를 안정 카드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한 중앙대처럼 순수 교과 전형이 강한 대학은 비교과가 약한 학생들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에, 비교과에 강점이 있는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서울시립대로 관심을 돌리는 흐름도 존재합니다. 교과정성평가 비중이 늘어난 만큼 입결이 떨어질지 걱정하는 경우도 있지만, 2028학년도 대입 개편을 앞둔 2027학년도는 전반적으로 안정 지원 심리가 강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어 입결 하락은 크게 일어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3개 합 7등급을 맞추지 못해 시립대를 병행 지원한 학생들에게 밀릴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10. 메이저-리서치의 한 마디!
2026년 메이저 전략 솔루션 안내 : 석소장·주팀장 주관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 안내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오늘은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입시인 2027학년도 수시, 즉 2026년 9월에 수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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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교과 전형은 같은 등급 합이라도 대학마다 필수 응시 과목, 탐구 반영 방식, 영어·한국사 기준, 서류·정성평가 여부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대학별 특징을 확인해야 합니다.
올해는 홍익대의 최저 완화, 숙명여대의 교과→교과+서류 전환, 서울시립대의 교과정성평가 강화 등 변화가 크며, 단순히 “최저가 낮아졌다”, “서류가 들어가니 입결이 떨어질 것”처럼 보이지만 2027학년도는 안정 지원 심리와 상위권 병행 지원이 강하게 작용하는 해라서 단순 판단이 위험합니다.
입시는 짧은 기간 안에 수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하므로 부담을 느끼는 것이 당연하며, 상향·도전·안정 카드를 체계적으로 잡아주는 전략 솔루션을 활용해 미리 대학을 선별하는 것이 안전한 수시 전략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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