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9. 18:00ㆍ입시 결과/2026학년도 수시
메이저-리서치 솔루션(원투나인·메이저) 안내 및 신청 방법
메이저-리서치 석진우 소장입니다. 원투나인 전략·서류 솔루션과 메이저 전략·서류·면접·정시 솔루션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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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메이저-리서치 솔루션 진행 후기 (전략·서류·면접·정시)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2026학년도 대입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석소장 및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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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국민대 수시 입결) : 교과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
메이저-리서치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인 메이저 전략 솔루션은 솔루션 신청 가능 인원이 모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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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메이저 전략 솔루션 안내 :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 안내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오늘은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입시인 2027학년도 수시, 즉 2026년 9월에 수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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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인하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 & 인하미래인재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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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동국대 수시 입결) : 학교장추천인재 & DoDream 전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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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저-리서치 운영팀 이실장입니다.
이번 Contents에서는 국숭세단 라인 중 ‘중경외시의 중앙대 포지션’에 해당하는 국민대학교의 2026학년도 수시 입결 분석을 다루고자 합니다. 국숭세단이라고 묶이지만, 단국대는 지리적 선호도에서 국·숭·세와 차이가 있고, 인하대·아주대·서울과기대·항공대·지방거점국립대 등과도 경쟁하는 복합적인 입결 구조를 가진 라인입니다. 이 라인은 대체재가 매우 다양해 학생·학부모 의견이 갈리는 대표적인 구간입니다. 이로 인해 입결 상호작용이 복잡하게 발생하는 라인이며, 이를 염두에 두고 국민대 2026학년도 수시 입결 분석 Content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1. 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전형 요약
국민대학교 인재상 분석 자료 : 국민대 인재상
각 잡고 앉아서 읽어야 하는 대학 인·인 Contents No. 14 국민대학교 인재상 Insight 반갑습니다. 석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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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전형 계획 분석 : 교과우수자·국민프런티어·국제인재·알고리즘우수자·
본 수시 전형 계획 분석 Contents에서는 수시 전형 전반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석소장과 이팀장이 선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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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국민대학교 수시 입시 결과 분석(2025학년도 국민대 수시 입결 / 충원율 / 합격자 내신)
석진우 소장 주관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인 메이저 전략 솔루션은 솔루션 신청 가능 인원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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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까지는 종합(학교생활우수자), 종합(국민프런티어) 두 개의 종합 전형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2026학년도부터는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이 폐지되고, 종합전형이 국민프런티어로 일원화되었습니다. 폐지된 학교생활우수자 전형의 모집 인원은 약 100명 정도가 교과(교과성적우수자) 전형으로 이동, 나머지는 종합(국민프런티어)로 편입되었습니다. 따라서 2026학년도 입결 변동의 핵심 요인은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폐지’라고 보면 됩니다.
2. 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내 주요 변경 사항

교과 전형 명칭 변경
- 교과(교과성적우수자) → 교과(교과성적우수자/학교장추천)
- 실질적 변화는 크지 않은 ‘명칭 보강’ 수준
종합 전형 신설처럼 보이는 변화
- 종합(국제인재), 종합(알고리즘우수자) 전형이 새로 생김
- 하지만 완전 신설이 아니라 기존 특기자 전형 인원을 종합으로 이동한 것에 가까움
- KMU International Business School : 종합(국제인재) 15명 + 특기자 15명
- 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학부 : 특기자 폐지 → 종합(알고리즘우수자)로 7명, 3명 모집
- 즉, 특기자 전형 약화 → 종합 전형 강화 흐름
국민대가 여러 학과명을 ‘더 있어 보이는 방향’으로 개편
- 임산생명공학과 → 바이오소재융합공학과
- 나노전자물리학과 → 양자융합공학과
- 응용화학부 나노소재전공 → 에너지반도체화학공학과
- 스포츠산업레저학과 → 스포츠산업경영학과
- 이런 변경은 지원군 자체를 바꿀 수 있는 강력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큼
- 많은 학생·학부모가 전공 커리큘럼을 제대로 보지 않고 ‘전공 이름’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 따라서 이름이 바뀌면 “국민대에 내가 원하는 전공이 생겼네?” → 유입 증가, “내가 찾던 전공이 없어졌네?” → 지원 포기 같은 흐름이 실제로 발생할 수 있음
3. 국민대학교 3개년(2027·2026·2025학년도) 인원 변화 자료

2025~2027학년도 국민대 수시 모집 인원 변화 특징
- 2025 → 2026학년도에는 일부 모집 단위에서 모집 인원이 0명 ↔ N명으로 바뀌는 변화가 꽤 있었음
- 하지만 2026 → 2027학년도에는 0명 ↔ N명 변화가 거의 없음
- 모집 단위별 모집 인원 규모도 거의 동일하게 유지됨.
- 결론 : 2027학년도에는 모집 인원 변화로 인한 입결 변동 가능성이 낮음
[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전공자율선택(정원내) | 미래융합대학 홈페이지
1. 전공자율선택제 신입생 대상 ‘탐색전공제도’ 운영 - 전공에 소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희망하는 전공에 대한 설명 등을 통해 전공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희망 전공에 소속되어 교과
cms.kookmin.ac.kr
자유전공(A/B)·미래융합전공(A/B) 구조 설명
- A/B의 차이 = 문과/이과 구분
- (A) = 문과 계열 → 국·영·수·사 반영 → 자유전공(A)·미래융합전공(A)
- (B) = 이과 계열 → 국·영·수·과 반영 → 자유전공(B)·미래융합전공(B)
자유전공 vs 미래융합전공의 차이
- 자유전공 : 전공 변경 무제한 가능
- 미래융합전공 : 전공 변경 1회만 가능
- 따라서 자유전공이 더 높은 자유도를 가진 전형
4.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결 분석 안내 사항
이번 자료는 입학처 공개 입결 + 대학어디가 공개 입결을 모두 통합해 제작했습니다.
- 입학처 입결 : 최고·평균·최저 내신 등급 제공
- 대학어디가 입결 : 50% 컷, 70% 컷 제공
이 두 자료가 합쳐지면서 교과(교과성적우수자)와 종합(국민프런티어) 전형의 입결이 매우 상세하게 파악 가능한 상태가 되었습니다. 특히 교과 전형은 순수 교과 전형이기 때문에 2027학년도 입결 예측에 큰 가치가 있습니다. 종합(국민프런티어) 전형 역시 참고할 만한 수준으로 충분히 상세한 데이터가 제공되므 반드시 주의 깊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5.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교과(교과성적우수자) 전형 수시 입결

[국민대학교 2025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국민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교과(교과성적우수자) 전형의 3개년 변화 핵심
- 2026학년도에 종합(학교생활우수자) 전형 폐지 → 그 인원 약 100명이 교과 전형으로 이동
- 하지만 이 100명은 자유전공(A/B), 미래융합전공(A/B)에 각각 50명씩 몰려 있음
- 즉, 일반 학과에는 모집 인원 증가 효과가 거의 없음
수능 최저학력 기준 변화
- 인문 계열 : 2개 합 5등급 → 2개 합 6등급으로 완화
- 자연 계열은 변화 없음
계열별 입결 영향 예상
- 일반 인문 모집 단위 → 수능 최저 완화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아 입결 하락 가능성 높음.
- 자유전공(A)·미래융합전공(A) → 수능 최저 완화 + 모집 인원 증가가 동시에 작용, 하지만 인원 증가가 크기 때문에 입결 하락 폭은 제한적
- 일반 자연 모집 단위 → 전형 요소 변화 없음, 입결 변화 거의 없을 예정
- 자유전공(B)·미래융합전공(B) → 모집 인원 증가 영향으로 입결 소폭 하락 가능성
- 단, 자유전공/미래융합전공은 2026학년도에 구조가 분화된 전형이라 직접 비교는 제한적
2개 합 6등급 수능 최저를 요구하는 경쟁 대학
- 가천대(학생부우수자)
- 가톨릭대(지역균형)
- 단국대 죽전(지역균형선발)
- 동덕여대(학생부교과우수자특별)
- 세종대(지역균형)
- 숭실대(교과우수자)
- 한국외대 용인(학교장추천)
- 한국항공대(교과성적우수자)
- 국숭세단 + 항공대가 모두 같은 최저를 요구하는 구간



모집 인원 감소 학과
- 에너지모빌리티재료전공 : -8명
- 전자화학재료전공 : -8명
- 바이오소재융합공학과 : -5명
- 바이오의과학과 : -6명 → 모집 인원이 극단적으로 적어 변동성이 매우 큼
- 자유전공·미래융합전공 학생들이 해당 전공으로 많이 이동하기 때문에 굳이 신입생을 많이 뽑지 않는 구조로 보임
국숭세단 교과 전형 최고 입결이 ‘1점대 초반’이 나오는 이유
- 바이오의과학과 : 2026학년도 1.22 / 2025학년도 1.07
- 다른 학과도 1점대 중반이 종종 등장
- 이런 극단적 입결은 수능 최저(2합6)를 충족 못하는 학생들, 비교과가 약해 종합 지원이 어려운 학생들, 잘못된 조언을 받은 학생들이 교과 전형에 무리하게 몰리면서 발생하는 현상
- 명확한 강점이 없는 학생은 교과 전형에서 ‘아쉬운 불합격’이 나오기 쉬운 구조임
2025 → 2026학년도 입결 변화 요약
- 일반 인문 모집 단위 → 수능 최저 완화(2합5 → 2합6)로 인해 입결이 전반적으로 상승
- 경쟁률 변화 → 대부분 2025 대비 2026에서 경쟁률 감소
- 이유 1 : 인문 최저 완화로 인한 지원자 이동
- 이유 2 : 자유전공·미래융합전공 증원
- 이유 3 : 세종대의 2025학년도 ‘만행’ → 자유전공학부에 인원을 몰아주고 일반 학과는 1명씩만 선발 → 학생들이 세종대를 피하고 국민대로 몰림 → 2026학년도에 세종대가 정상화되며 다시 빠져나감
- 이유 4 : 숭실대도 2026학년도에 최저를 2합5 → 2합6으로 완화 → 지원자 분산 효과
국숭세단 라인의 구조적 특징
- 이 라인은 한 대학의 변화만으로 입결이 움직이지 않음
- 국·숭·세·단 + 항공대 등 비슷한 레벨의 대학들이 동시에 영향을 주고받는 구조
- 2026학년도에는 국·숭 모두 최저를 2합6으로 통일하면서 2합5만 믿던 애매한 내신대 학생들이 종합으로 몰리거나 네임밸류를 낮추는 현상이 발생
- 결론 : 명확한 강점이 없으면 합격하기 어려운 라인, 그리고 여러 대학의 변화가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적 구조
2025학년도 세종대학교 수시 입시 결과 분석 (2025학년도 세종대 수시 입결 / 충원율 / 합격자 내신)
석진우 소장 주관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인 메이저 전략 솔루션은 솔루션 신청 가능 인원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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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숭실대학교 수시 입시 결과 분석 (2025학년도 숭실대 수시 입결 / 충원율 / 합격자 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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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국민대학교 2026학년도 종합(국민프런티어) 전형 수시 입결




종합(국민프런티어) 전형의 3개년 변화
- 2026학년도 : 종합(학교생활우수자) 전형 폐지 → 그 인원이 국민프런티어로 대거 유입 → 모집 인원 크게 증가
- 2027학년도 : 소폭 추가 증원
- → 전형 구조 변화가 입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전형
종합(학교생활우수자) 폐지 → 학업 역량 강한 학생들이 국민프런티어로 이동
- 학교생활우수자 전형 : 서류 100%, 수능 최저 없음, 학업 역량 중심 전형
- 해당 전형이 사라지면서 학업 역량이 강한 학생들이 국민프런티어로 몰림 → 대다수 모집 단위에서 입결 상승 발생
두 전형의 지원군이 원래부터 달랐다는 증거
- 국민프런티어 = 진로·활동 중심
- 학교생활우수자 = 학업 중심
- 두 전형의 합격군이 원래부터 달랐기 때문에 폐지 후 국민프런티어 입결이 자연스럽게 상승한 것
- 학업 역량 강한 학생들이 유입되면서 기존 국민프런티어 지원자 중 비교과가 애매한 학생들은 불리해짐
면접·성향 관련 중요한 조언
- 많은 학생들이 “내향적이라 면접이 두려워서 서류 100% 전형만 찾음”
- 하지만 내향적이어도 면접에서 충분히 승부 가능
- 억지로 외향적인 척하다가 ‘생활기록부와 불일치’로 감점되는 것이 더 위험
- 차라리 내향적임을 솔직히 인정하고, 그 안에서의 강점·성실함을 어필하는 전략이 더 효과적
- 실제로 2026학년도에도 학교생활우수자 폐지로 국민프런티어로 이동한 내향적 학생들이 면접 준비를 통해 충분히 합격한 사례가 많음
7. 메이저-리서치의 한 마디!
2027학년도 국민대 입결은 ‘위에서 내려오는 학생들’ 때문에 흔들릴 가능성 큽니다. 건동홍 라인의 변화가 국민대 교과 전형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동국대·건국대·홍익대(서울) 등 상위 라인의 교과 전형이 변화하면서 애매한 내신대 학생들이 국민대 교과 전형으로 대거 이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홍익대(서울) 교과 전형 변화가 매우 큽니다. 2027학년도에 3합 8 → 2합 5로 수능 최저가 대폭 완화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홍대 교과 입결이 상승할 것이 확실시되며 홍대 지원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이 국민대 교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2027학년도는 개편 직전이라 “올해는 어디든 걸쳐놓자”는 심리가 강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즉, 재수를 고려하던 학생들까지 국민대 교과 전형으로 내려올 가능성이 존재하니 보수적 지원 전략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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