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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2026 건국대 수시 입결)

2026. 6. 18. 18:00입시 결과/2026학년도 수시

 

메이저-리서치 솔루션(원투나인·메이저) 안내 및 신청 방법

메이저-리서치 석진우 소장입니다. 원투나인 전략·서류 솔루션과 메이저 전략·서류·면접·정시 솔루션과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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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메이저-리서치 솔루션 진행 후기 (전략·서류·면접·정시)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올해도 어김 없이 2026학년도 대입을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석소장 및 메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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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건국대 수시 입결) : KU지역균형 & KU자기추천 전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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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메이저 전략 솔루션 안내 :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 안내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오늘은 대입 개편 전 마지막 입시인 2027학년도 수시, 즉 2026년 9월에 수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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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한양대 수시 입결) : 추천형 & 서류형·면접형 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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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중앙대 수시 입결) : 지역균형 & CAU융합형·탐구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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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시 결과 (2026 동국대 수시 입결) : 학교장추천인재 & DoDream 전형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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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저-리서치 운영팀 이실장입니다.

 

이번 Contents에서는 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수시 입결 분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수능 최저가 없는 교과 전형을 운영하고, 실제로는 교과 전형처럼 보이지만 종합 전형에 가까운 독특한 환산 방식을 사용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건국대 입결 분석을 볼 때 중앙대·동국대 2026학년도 수시 입결 Contets를 함께 살펴보면 좋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1.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전형 요약
 

건국대학교 인재상 분석 : 건국대 KU 자기추천·학교추천 자기소개서

각 잡고 앉아서 읽어야 하는 대학 인·인 Contents No. 11 건국대학교 인재상 Insight 안녕하십니까.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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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전형 계획 분석 : KU지역균형·KU자기추천 전형 요약 & 변화 정리!

본 수시 전형 계획 분석 Contents에서는 수시 전형 전반에 대한 내용이 아닌 석소장과 이팀장이 선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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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건국대학교 수시 입시 결과 분석 (2025학년도 건국대 수시 입결 / 충원율 / 합격자 내신)

석진우 소장 주관 수시 지원 전략 컨설팅 프로그램인 메이저 전략 솔루션은 솔루션 신청 가능 인원이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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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 방식 자체는 2025·2026학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그러나 모집 인원 조정에서 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 교과(KU지역균형) 전형 : 2025학년도 470명 → 2027학년도 345명, 매년 지속적으로 감소
  • 종합(KU자기추천) 전형 : 매년 모집 인원 증가

 

이를 통해 건국대가 교과 전형 비중을 줄이고 종합 전형 중심으로 선발을 강화하려는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27학년도 수시에서는 교과 성적만으로 합격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종합 전형 대비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2.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내 주요 변경 사항

2027학년도 건국대 수시 모집요강의 핵심 변화는 ‘학사 구조 개편’입니다. 전형 방식(교과·종합)은 기존과 동일하지만, 모집 단위가 대대적으로 재편되었습니다. 학과 선발 → 학부 선발로 변경, 학부 선발 → 학과 단위로 변경되었습니다.

대표적 사례
  • 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 융합과학기술원자유전공학부 → ‘융합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로 통합
  • 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 → ‘인공지능학과’와 ‘컴퓨터공학부’로 분리, AI를 독립 모집단위로 신설

 

이는 단순 정원 조정이 아니라 미래 산업·학문 수요를 반영한 학과 체계 재구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원자는 학과 선택 시 개편된 구조와 신설·통합된 모집 단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3. 건국대학교 3개년(2027·2026·2025학년도) 인원 변화 자료

교과(KU지역균형) 전형에서 문과대학자유전공학부와 공과대학자유전공학부를 제외하고 이과대학자유전공학부, 사회과학대학융합전공학부, 융합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 모집이 전면 폐지되었습니다. 해당 모집 단위들은 논술 전형으로만 선발합니다. 그 결과 기존에 내신은 약하지만 비교과가 넓고 얕은 일반고 상위권(1후~2초) 학생들이 지원하던 통로가 사라졌습니다. 이제 교과 전형은 세부 학과 중심으로만 선발 → 모집 인원 적고 전공경험성취도 높은 학생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교과 전형의 교과정성(비교과) 30% 부담 증가 → 일반고 학생들의 체감 난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교과에서도 비교과로 밀릴 바엔 모집 인원 많고 1단계 3배수 + 면접 있는 종합(KU자기추천) 전형으로 가겠다”는 흐름이 강해질 전망입니다. 즉, 건국대 교과 전형의 문턱 상승 → 종합 전형의 매력도가 상승할 것입니다.

 

경희대 종합 전형도 수능 최저 없음 + 서류·면접 체제입니다. 기존 조합은 경희대 종합 + 건국대 교과였지만, 2027학년도에는 경희대 종합 + 건국대 종합으로 예상합니다. 즉, 건국대 교과 전형 축소가 상위 라인 종합 전형 경쟁 구도까지 흔들 것입니다.

 

홍익대 교과·종합 전형 모두 수능 최저 3합8 → 2합5로 완화했습니다. 그동안 최저 부담 때문에 홍익대를 피했던 학생들이 홍대 지원을 적극 검토할 수 있는 환경이 된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건국대 교과 축소 → 건국대 종합으로 이동, 홍익대 최저 완화 → 홍대 지원 증가로 건동홍 대학 간 지원층 재편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건국대 교과 전형을 함께 고민하던 동국대 교과(학교추천인재)도 부담이 증가했습니다. 2점대 초반 일반고 학생들은 더 안전한 카드를 찾기 위해 수능 최저가 있는 국민대 교과, 숭실대 교과 등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로 인해 국민대·숭실대 등 하위 라인 교과 전형의 합격선이 소폭 상승할 수 있습니다. 즉, 건국대 교과 축소는 중·하위권 대학 교과 전형까지 연쇄적으로 입결을 밀어 올리는 효과를 낳을 수 있겠습니다.

4. 2026학년도 건국대학교 수시 입결 분석 안내 사항
 

건국대학교 입학처

 

enter.konkuk.ac.kr

오늘 Contents가 입학처 입결 자료와 대학어디가 공식 입결 자료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5. 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교과(KU지역균형) 전형 수시 입결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건국대 교과(KU지역균형) 전형은 2025~2027학년도 동안 구조 변화 없습니다. 전형 방식, 반영 요소 모두 동일하게 유지하고, 모집 인원만 소폭 조정된 수준입니다.

 

해당 전형은 겉은 ‘교과 전형’이지만 실제로는 ‘종합 전형’에 가까운 구조입니다. 등급별 환산점수 차이가 극도로 작습니다. 1등급 10점 → 6등급 9.8점, 1~6등급 점수 차이가 고작 0.2점입니다. 즉, 내신 등급의 변별력이 사실상 사라진 구조입니다. 결과적으로 내신 1등급 초반이라도 세특·이수과목이 부실하면 불리하며, 내신 2~3등급이라도 전공 맞춤 이수·세특이 탄탄하면 역전 가능합니다. 따라서 이 전형은 정량 교과 전형이 아니라 ‘세미 학종’에 가깝습니다.

[동국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동국대 교과(학교장추천인재) 전형도 동일한 성격입니다. 상위 10과목만 반영하지만 등급 간 점수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여기에 서류종합평가 30%가 합불을 좌우해 동국대 역시 교과 전형처럼 보이지만 실질은 종합 전형입니다.

 

2027학년도 변화가 2026 입결에 미칠 영향 : 생명계열 무전공 폐지
  • 융합생명과학대학자유전공학부가 교과 전형에서 사라짐 → 논술만 선발
  • 그동안 생명계열 무전공을 노리던 학생들의 통로가 차단됨
  • 이 인원들이 생명공학부·식품융합학부 등 생명계열 ‘전공 학과’로 몰릴 가능성 → 경쟁률·합격선 상승 가능성
2026학년도 교과 전형 충원율이 매우 높았던 이유
  • 경영·경제·행정·문자전 등 인기 학과 충원율이 300~480%까지 치솟음.
  • 이유 : 건국대 교과 전형은 무늬만 교과 → 실질은 종합 전형과 유사
  • 따라서 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 등 상위권 종합 전형과 중복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음
  • 상위 대학 합격 후 이탈 → 충원율 폭증
등급 컷이 벌어진 학과들의 진짜 이유
  • 건국대 교과 전형은 1등급~6등급 점수 차이가 0.2점뿐 → 정량 내신으로는 변별이 거의 없음
  • 그래서 내신 2~3등급이라도 전공 관련 이수·세특이 뛰어난 학생이 내신 1등급 학생을 정성평가(30%)로 역전하는 구조
  • 따라서 등급 컷이 낮아진 학과는 충원율 때문이 아니라 ‘전공적합성 강한 학생들의 역전’ 때문으로 해석됨
2025 → 2026 입결 변화 : 전반적 상승
  • 2026학년도에 입결이 오른 학과가 다수
  • 예 :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70% 컷 +0.54등급 상승.
  • 전기전자·화공생명 등 자연 계열 메이저도 경쟁률 하락 속 입결 상승
상승의 원인
  • 2025학년도 : 의대 증원 이슈로 최상위 자연계가 상위 대학으로 이동 → 건국대 입결 완만
  • 2026학년도 : 불수능 여파로 상위권 학생들이 상위 대학 최저를 못 맞추고 등록 → 중위권 대학 입결 상승
무전공 계열의 입결 하락 이유
  • 문과대·이과대자유전공학부는 2026 충원율이 317%·261%까지 상승
  • 2025 대비 2026 70% 컷이 소폭 하락
  • 이유 : 단과대 선호도 하락이 아니라 경희대·한국외대·서울시립대·이화여대 등 상위권 무전공 학부와 중복 합격 → 이탈 증가
6. 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종합(KU자기추천) 전형 수시 입결

[건국대학교 2027학년도 수시 모집 요강]

종합(KU자기추천) 전형은 3개년 동안 모집 인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했습니다. 건국대가 종합 전형 중심 선발 기조를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단, 모집 인원은 늘었지만 학과 통폐합·세분화 등 학사 개편으로 일반 학과들의 경쟁 강도는 상승했습니다. 즉, “모집 인원 많으니 종합 전형이 더 쉽다”는 단순한 접근은 위험합니다.

 

종합 전형은 서류·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인성 등 다면 평가를 합니다. 학사 개편으로 인해 학과별로 요구하는 역량이 더 명확해졌기 때문에 자신의 학생부가 해당 학과의 평가 요소와 맞는지 반드시 점검해야 유리합니다.

 

충원율이 낮게 나온 이유
  • 철학과(33.3%), 국제무역학과(14.3%), 첨단바이오공학부(11.1%) 등 일부 학과 충원율이 낮음
  • 교과 전형과 달리 종합 전형은 1단계 서류로 3배수만 면접 대상자로 제한
  • 상위 대학으로 이탈이 있어도 예비가 길게 돌지 않고 조기 마감되는 구조
KU자유전공학부의 착시 효과
  • 경쟁률 매우 높고, 충원율 49.7%, 70% 컷이 3등급대 초반
  • 겉으로 보면 “내신 낮아도 추가합격 가능?”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
  • 이유 : KU자유전공학부는 ‘성장역량’ 50%라는 독자적 평가 요소를 적용
  • 단일 전공에 갇히지 않고 다양한 학문 탐색·자기주도성·문제해결력을 보여준 학생이 높은 점수를 받음
  • 전국 단위 자사고·일반고 상위권 학생들이 강세
2025 → 2026 입결 비교 : 경영학과만 유독 상승한 이유
  • 상경·사회계열 전체 중 경영학과만 70% 컷이 약 1등급 상승
  • 하지만 이는 전형 구조 변화 때문이 아니라 표본(일반고/비일반고) 구성 변화 때문
  • 2025 : 70% 컷이 비일반고 학생
  • 2026 : 70% 컷이 일반고 학생
  • 즉, 입결 상승은 구조적 변화가 아니라 표본 차이로 인한 통계적 현상
 

2025학년도 주요 32개 종합 대학교 수시 전형별 신입생 고교 유형 세부 분석 자료 : 일반고·자율고

반갑습니다! 석소장입니다! 오늘은 대학알리미의 따끈따끈한 2025학년도 수시 전형별 최종 등록자 고교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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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종합 전형은 일반고끼리만 경쟁하는 전형이 아니다!
  • 2025학년도 기준 최종등록자 중 일반고 비율 81%, 비일반고 19%
  • 비일반고(과고·외고·국제고·자사고·영재학교 등) 학생도 꾸준히 존재
  • 따라서 “일반고끼리 경쟁하니 쉽다”는 오해는 금물
  • 비교과·전공적합성·탐구역량을 제대로 갖춘 학생이 유리
전공 선택의 중요성 : 단순 ‘모집 인원’이 아니라 ‘학생부 내용’이 기준
  • 실제 사례에서도 학생은 처음에 경영학과를 안정 카드로 생각했지만 학생부 내용은 경제학과에 더 설득력 있게 맞았음
  • 전공 선택을 조정하고 면접 대비까지 진행해 최종 합격
  • 2027학년도에는 무전공 학부 축소로 인해 각 전공별로 비교과가 확실한 학생들이 더 강하게 선발될 가능성이 큼
7. 메이저-리서치의 한 마디!

건국대의 2027학년도 수시 모집은 교과(KU지역균형) 전형의 선발 인원이 매년 줄어드는 반면, 종합(KU자기추천) 전형의 모집 인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흐름을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건국대가 앞으로의 수시 전형에서 종합 전형 중심으로 우수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형 방식이나 정량 평가 구조는 최근 3개년 동안 큰 변화가 없었지만, 전형 간 모집 인원의 재편과 더불어 대대적인 학사 구조 개편까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